(버클리 맛집) Chez Panisse 셰 파니스 – 제철 식재료로 만나는 캘리포니아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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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link 산호세의 에릭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버클리 샤턱 애비뉴에 자리한 셰 파니스(Chez Panisse)입니다.
앨리스 워터스가 1971년 문을 연 레스토랑으로, 캘리포니아 요리와 팜투테이블 문화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지역에서 생산한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매일 달라지는 메뉴를 선보입니다.
아래층 레스토랑과 위층 카페
셰 파니스는 예약할 때 아래층 레스토랑과 위층 카페를 구분해야 합니다.
아래층 레스토랑은 정해진 구성의 4코스 저녁 식사를 제공합니다.
위층 카페는 점심과 저녁에 원하는 요리를 개별적으로 주문하는 단품 메뉴를 운영합니다.
그날의 식재료로 구성하는 4코스
레스토랑의 코스는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다음 주 메뉴는 그 전주 토요일에 공개됩니다.
공식 예약 페이지에 안내된 기본 가격은 1인 175달러이며, 음료와 세금, 서비스 관련 추가 요금은 별도입니다.
특별 행사에는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만나는 샐러드와 구운 염소치즈
위층 카페에서는 지역에서 재배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지중해풍 요리를 선보입니다. 메뉴는 매일 달라집니다.
공식 여름 샘플 메뉴에는 잎채소를 곁들인 구운 안단테 데어리 염소치즈,
무화과와 페타치즈를 더한 루콜라·펜넬 샐러드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파스타와 피자에 담은 계절의 맛
샘플 메뉴의 카사레체 파스타는 바질·호두 페스토와 방울토마토, 파르메산치즈를 조합합니다.
피자는 토마토소스에 바질과 판체타, 블랙올리브를 더하거나, 살구버섯과 리크, 그레몰라타를 사용하는 구성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킹연어와 오리 가슴살
생선 요리로는 구운 감자와 여름 호박, 로마노빈, 아이올리를 곁들인 자연산 킹연어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육류 메뉴에는 감자와 채소 샐러드를 곁들인 구운 오리 가슴살,
폴렌타와 케이퍼 살사 베르데를 더한 화이트와인 브레이즈드 돼지 어깨살 등이 있습니다.
과일 갈레트와 초콜릿 무스
디저트에서도 과일과 계절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식 샘플 메뉴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플루오트 갈레트, 패션프루트 소스와 딸기를 더한 코코넛 시폰케이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초콜릿을 좋아한다면 샹티이 크림과 세몰리나 쿠키를 곁들인 비터스위트 초콜릿 무스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버클리에서 계절을 즐기는 한 끼
셰 파니스에서는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른 식재료와 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버클리에서 제철 재료를 중심으로 한 식사를 경험하고 싶다면,
원하는 식사 방식에 맞춰 레스토랑과 카페 중 한 곳을 선택해 보세요.
Chez Panisse · 셰 파니스
영업시간 — 공식 홈페이지 안내 기준
아래층 레스토랑
월요일~토요일: 저녁 운영, 하루 두 차례 착석 시간대
요일별 정확한 착석 시간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
일요일: 휴무
위층 카페
월요일: 오후 5시~10시
화요일~목요일 점심: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 30분
금요일·토요일 점심: 오전 11시 30분~오후 3시
화요일~토요일 저녁: 오후 5시~10시
일요일: 휴무
웹사이트: Chez Panisse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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