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이자카야 찾았어요
2026-10-09 13:52
87
1
본문
나는 일본에서 살다와서 약간 일본향수가 그릴울때가 있었는데 ..
여기가 내 허한 맘을 꽉 채워줬네요 ~^^
세 번째 방문이라 추천해봐요
이번에 와후 미소 시저샐러드는 처음 먹어봤는데 이건 그냥 샐러드.. 그래도 나머지는 다 맛있었요
가끔은 채소 좀 안 먹어도 되죠 뭐ㅎㅎ
늘 먹는 방어 카르파초, 장어밥, 녹차 크렘브륄레는 이번에도 주문했고요. 의외로 니코미 함박이 정말 괜찮았어요!
촉촉한 돼지고기 미트볼로 만든 홍콩식 포크찹 오븐밥이 떠오르는 맛이었어요.
직원분들은 항상 친절하고 음식도 빨리 나와요 다만 작은 테이블에 요리 세 개가 한꺼번에 놓이니 조금 정신없긴 하더라고요ㅡㅡㅋ
7시 반에가서 금방 만석이라 바쁘니깐 이해됐어요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손님들 대화 소리가 좀 시끌시끌한 편이지만 다들 즐거워해요
마루좌석도 있어 이또한 정감? ㅎㅎ 미국에서 보기드문 풍경이라 이또한 재미? ㅎㅎ
이자카야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가보시길 추천해요!!
댓글목록1
에러808님의 댓글
추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