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중식이 생각나면 또봉이가요
짜장이랑 짬뽕밥 시켰는데 여긴 중식도 아닌데 왜 맛있죠? ㅎㅎ
짬뽕이 너무 칼칼 개운해서 난 국물 많이 먹을려고 밥으로 시켰어요
그런데 미리 밥따로 달라고해야해요 가끔 말아서 국밥처럼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치킨집인데 파닭도 한마리 추가~ 해야겠죠? ^^
알싸한 겨자소스? 특제소스가 손을 멈출수 없게 만들어서 스탑하는라 고생햇어요 ㅋㅋ
난 참고로 달고 짜고 매운걸 좋아해요 (짜장이 좀 달수도)
산호세에서 이정도 맛으로 중식을한다면 중국집 차리셔도 될텐데 그래도 여기서 맛나게 먹을수 있어서 좋앗어요
댓글목록3
파파라치님의 댓글
저도 추천!
뽀글이님의 댓글
예전 한국에서 먹어보고 못먹어봣는데 파닭맛이 그립네요 ㅎ
난 짬뽕파라 ㅎ 짬뽕한그릇도하고 파닭에 소주한잔도 ~~~~~^^
에러808님의 댓글
짬뽕은 맛있죠 ~^^